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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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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80이 넘어신 친정어머니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병원에 모시고 갔더니 영양실조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식들은 비만걱정을 하고 있는 실정에 늙은 노모는 영양실조라니... 참으로 가슴아픈 현실이었습니다. 원인은 혼자 계시면서 입맛도 없으시고 무엇보다 본인이 직접 서서 요리를 하시기에는 허리가 너무 아프시니 할수가 없으시고 또한 너무 시골이라 사서 드실 반찬 가게도 없어 더 더욱 굶고 계셨나 봅니다. 모든 자식이 직장생활을 하니 자주 방문하여 반찬을 해 드리기도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 일이고... 다행이 신문에서 의령 노인복지센타에서 반찬배달사업을 하고 있다는 기사을 본 기억이 나서 군청복지과 문의를 하였고 다행이 어머니께서 대상자로 선정이 되셔서 지금 반찬배달 도움을 받고 계십니다. 저의 어머니께서는 평소에도 항상 잘 계시는지 안부 전화도 자주하시고 방문도 하시는 착한 아줌마가 계시다며 칭찬을 하시고 딸인 저희 보다 친절하시고 다정 하시다며 아주 고마와 하셨습니다. 이번에 반찬 배달을 하시는 그분에 평소 저희 어머니께서 늘칭찬 하시는 요양보호사겸 생활 관리사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달리 감사의 마음을 전할 길 없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요양 보호사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보호사님도 항상 건강 잘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제도를 시행하시는 노인복지의 선도적 역할을 하시는의령군 복지정책 담당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외된 시골 구석구석 복지관리가 원만히 진행되는 점 참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장 조갑연 할머니 딸 김경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