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다름이아니라 평촌보건진료소에 근무하시는 박명애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가족들과 하계휴가중 자굴산에 가서 휴식중에 멀리 미국에서 온 사촌이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기침을 하며 고통을 호소하여 급하게 진주로 이동중 보건진료소를 발견하고 혹시라도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문의드리자 가능하다고 하시며 너무나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약도 처방해 주셔서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박명애님의 친절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분께도 친절하게 상담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