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스럽지도 않고 차분하면서도 분명하게 솔선하여 이것저것 짐을 옮기고 정리하는 자랑스러운 공무원을 칭찬 합니다 고객들에게 편하게 농산물을 설명하는 내용이든지 홍보하는 태도, 고객에게 쓰는 말씨하며 오히려 농민인 나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서 배우며 깨닫게 했습니다. 홍보를 듣지못한 고객이 오면 친절하게 의령을 소개 하더군요. 의령군 전 지역은 친환경적 오염 없고 자굴산 정기아래 특히 농민들의 순수하고 진실된 농법으로 생산한 믿을 수 있는 농산물임을 자랑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농산물을 위탁한 농민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농사지으며 고생을 하셨지만 그기에 조금의 보답하는 차원으로 감히 풀이를 합니다. 눈은 내리고 바람불어 추운데 입김으로 손을 데워가며 애쓰는 공무원들의 그 순간의 장면을 일일이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농민의 피와 땀을 흘려 지은 농산물에 미약한 보탬이라도 하려는 윤인국과장님 외 공무원들의 자세는 머리로 짜낸 순간적인 사랑이 아닌 농민들의 진정한 삶을 깨닫고 농민의 편에서 위로와 보탬을 주려는 그 정신에 칭찬합니다. 이런 소규모 행사뿐 아닌 대외적으로 의령을 홍보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적 의령을 만들려는 김채용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들의 보이지않는 노력을 하고 있음을 농민측과 군민이 알아주지 않더래도 열정적으로 의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에 칭찬하고져 합니다. 의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