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의령 지역 추석맞이 2005년산 햅쌀 출하(오는 9월 5일부터)
청정 의령 지역 추석맞이 2005년산 햅쌀 출하
□ 오는 9월 5일부터 □
의령군은 잘 보존된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고 품질 추석맞이 햅쌀을 8월 29일부터 산물 수매하여 9월 5일부터 출하한다.
이번에 출하되는 햅쌀은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소득증대를 위하여 의령농협과 계약 재배한 식미가 우수한 고시히까리 품종으로서 13㏊면적에 조곡 70여톤의 수매로 의령 농협 미곡 처리장에서 가공 출하되는 햅쌀로서 ‘달맞이’ 브랜드를 갖고 있다.
포장 단위 4㎏에 공급 예정가격은 1만원으로서 추석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도 판매한다.
한편 의령군은 오염원이 전혀 없는 의령의 자굴산 기슭에서 엄격한 토양, 수질검사를 거쳐 게르마늄 및 쌀겨농법으로 재배한 무 농약 품질인증미인 품종(추청, 일미)만을 선택하여 수확 후 4℃
저온창고에 보관하여 주문 즉시 가공 판매하는 아주 특별한 아침 쌀,웰빙 4℃쿨미 등 청정자연과 함께하는 고품질 쌀을 생산 가공 판매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