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크기
의령여행
변화의 시작 더 살기좋은 의령!
테마여행
문화공간
축제·행사·체험
역사·문화
관광안내
현재 보고 계시는 컨텐츠와 연관된 컨텐츠를 추천드립니다!
보다 정확한 맞춤추천을 위해 정보를 설정하세요
김종수 처 이원임(金鐘洙 妻 李元任)
유인은 이병도(李炳道)의 따님으로 16세의 나이로 종수의 아내가 되었는데 가난한 살림을 감당하며 살았는데 38세의 꽃다운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죽으니 아흔 고령의 시모 앞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는 애통을 가슴에 안조 시모 봉양과 자녀 교육에 몸바쳐 36세의 청상으로 고진감래의 신념으로 현대사회의 여장부였다. 도지사로부터 효열부상을 받았다. 화양에 비가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