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안전이나 보안에 위배되는 경우
- 특정인, 단체 등을 비방하거나 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경우
- 영리목적의 상업성 광고, 구인구직,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는 경우
- 주민등록번호, 핸드폰번호,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 이메일 등의 주요 개인정보
- 기타 해당 게시판의 개설 취지와 부합하지 않을 경우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몇자 적겠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몇자 적겠습니다...
오늘 8/24일 방갈로 6호를 예약하여 입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키 값이라고 쓰레기 봉투값 포함 만이천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일단내고 키값은 나중에 나갈때 찾아 가라고 합디다...오늘 나갈껀데 몇시까지
근무하냐고 물으니 22시까지라고 하더군요,,,오늘 7시 30분경 방송으로 10시까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2번이나 방송하길레 짐을 싸서 7시 50분경 나오니 바리게니트거
내려져 있고 사물실 불은 꺼져 있고...어찌할바를 모르다 계약시 휴대폰 번호로 전화하니
남자가 담당자가 받으면 대뜸 욕부터 하고...내가 회식도 해야지 니들 뒷바라지만 하냐?
이런말을 내가 들어야 됩니까? 열받아서 큰소리 쳤더니 소세끼 개세끼 반말 짓꺼리에
이름 물어니 말할 수없다하고 군수에게 말하라나...뭐 ㄹ이런 개가튼 넘이 있는지
나도 고향이 진준데...오랜만에 멀리 부산에서 가족 데리고 가서 뭔이런 꼬라지 당해야 했는지...
그리고 청소 아주머니가 매표소 에 있고 화장실은 더러워서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는 야영지로
전국에 알리고 싶습니다...
세상천지에 키값 받는데가 어디에 있는지....지들이 자리를 비우니 그걸 만까이 하려고
꼼수를 쓰는건 아닌지....
의령이 곽재우 장군의 충절의 고장이라더니 나도 고향이 진주이지만...
관리자로 앉혀 놓은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