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리치리치축제 다녀 오고 2번째 방문이었어요
작년 방문 때도 지역 축제에서 보기 드문 어마어마한 규모에 정말 놀랬었는데,
이번 홍의장군축제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훌륭하고 알찼었다는 느낌 이었어요
특히, 4월 18일에 있었던 군민화합대잔치 공연에서는 공연 관계자분들의 매끄러운 진행
덕분으로 축제의 흥겨움을 제대로 즐기고 돌아 왔습니다 부스에서 구입했었던 버섯과자와
떡 등 의령 특산물도 정말 좋았습니다 귀농하고 싶은 제1의 지역을 의령이라고 제 맘 속에
저장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의령의 홍보대사인 손빈아 가수님을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고,
공연장에서 끝까지 자리 지켜 주시며 군민들과 초대 가수들을 격려해 주신 인자하신
오태완 군수님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