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출장소에 근무하는 같은 공무원 입니다.
법원안에 있다보니, 근처에 변호사나 법무사 사무실에서 일반 동사무소에서는 잘 취급하지 않는 어려운 제적등본 발급 같은
업무가 참 많은데요. 그래서 가끔 읍면이나 구청,시청 제적담당자랑 통화를 합니다.
오늘도 나와야 되는 자료가 나오지 않아 지정면사무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댕겨 받았다 하시면서 너무나 자상하고 착하고 성실한 목소리로 성심 성의가 느껴지는 업무처리를 해주셨습니다.
전화받으시는 목소리나, 업무처리 하시는 모든 면에서 감동을 받아, 조금이라도 마음을 표시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같은 공무원이지만, 정말 성의없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윤승국 주무관님은 부림면에 전화해서 알아봐주시고, 문서고에 가셔서 서류도 찾아주시는 그 적극적인 민원 처리에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한 사건이 완결 되었답니다.
윤승국 주무관님 ~~ 목소리 들어보니 경력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듯 했지만, 업무처리는 너무 완벽했습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코로나 19로 너무 우울한데, 윤승국 주무관님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