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5년간 직장 생활을 하다 의령군에 귀농 하게된 자로 오늘 업무차 유곡면을 방문했다.
시대가 코로라시대 인지라 온 길상들이 한산하고 얼씨년 스럽기만 하다
면사무소 창구의 문을 열고 입장하니 아니나 다를까 사무실은 조용하고 일에만 열중하는 중이라서 그런지 민원인들에 대한 관심은 밖이였다
이중 유독히 친절해 보이며 순박해 보이는 청년 한분이 다가와 한동내 손아래 동생 내지는 조카와 같은 자세로 살며시 다가와
먼길 갔다 돌아온 가족 마냥 포근함이 서려 있음을 느끼는 순간 이였다
진정 CEO님의 인격과 지침이 어떠했을까 경이감 마져 느껴 졌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팟 심은데 팟 난다는 옛 속담과 같이 이런 휼륭한 환경은 잘 갖춘 CEO와 직원이 계셨기에 가능하지 안았나 본다
우렁찬 메아리 보다 다정하고 포근함이 베여 있고 쓰며있는 분위기,
국민의 공복으로서 교감을 나누고 민과 관이 일심동체가 되여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나라로 추구되는 염원이 아닐까 혼자말로 넋두리을 해보며
기분좋은 방문을 소개하여 조그만 메아리로 전달코저 합니다
위 자 는 담당 계장님 에게 신상을 파악 해 보니 장애인 일자리로 채용되어 성실과 책임감 으로 점철된 휼륭한 임시직 직원 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리오니 참고 하세요
= 아래 신상 =
ㅇ 성 명: 남 기설
ㅇ 거주지: 유곡면 판곡마을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