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코로나 19로 모두가 초상집이되어 공황아닌 공황상태가 되어 고생하시고들 계시는 싯점에
누구나 쉽다고 생각할 순 있지만 바쁜 공무를 치르면서도 사적으로 저의 부탁을 듣고서 주변과 동료분들에게
물어보고서 잊지않고 저에게 통보하여줌에 감사드립니다.
싯점은 국회의원선거를 치르는 날 저와 집사람은 투표를 하기 위하여 가례면에 소재한 투표소를 찾아서 저희 부부는 투표를 하였습니다.
투표를 하고선 처가 집으로 휴가차 갔었습니다. 타고 내려 갈 때에는 스마트키로 차문을 열고서 타고 갔었으나 처가집에서 차를 탈려고
하니 키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갑에 있던 카드키로서 차를 운행하여 집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사방으로 찾아봤고 들린곳이라고는 투표장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서,
투표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맘에서 군청 114 통하여 가례면사무소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미정이라는 공무원이었습니다.
공무도 무척 바쁠시간들이지만, 깜빡깜빡하는 저의 기억력으로 인해 자동차 키를 잊어버리는 일이 발생하여 키를 찾는데 도움을 주신 이미정 공무원이 고마워서 이렇게 글을 적어 칭찬드립니다.
누구나 별것 아니라고 생각 하실 수는 있어도 그 당시 키를 잊어버린 저로서는 황당한 일이었고, 혹시 키를 보신분이 있나하고 찾아달라고 부탁드린 그날, 부탁드린 저도 그것을 잊고 있었는데 이미정 공무원은 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다는 생각으로 자동차 키를 찾기 위해
이곳 저곳 사방으로 찾다가 저에게 오후 5시경에 자동차 키를 찾을 수 없었다는 내용을 전해주는 고마운 마음씨에 칭찬을 드립니다.
차후 키를 찾았습니다.
깜빡거리는 저를 위해 수고해주신 이미정 공무원에게 거듭 두서 없지만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날과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