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민으로서 이번 리치리치패스티벌 마지막날 토요애 농특산물축제 보며 다시 한번 우리 고장의 저력을 느꼈습니다.
가수와 군민이 하나 되어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현장을 보니 의령군민으로서 정말 뿌듯합니다.
가수가 의령군에서 잘 컸다면서 큰절을 할때는 저도 자식을 3명이나 키우고 있는데 우리 자식도 저렇게 좋은기운 받아서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런 자리가 바로 ‘군민이 중심이 되는 의령’, ‘함께 웃는 공동체’의 모습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은공연 보여주신 의령군청 관계자분들과 군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날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