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리치페스티발' 참여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1. 게임형식의 다양한 체험 => 심심하지 않았어요
2. 아이들을 위한 ‘티니핑 싱어롱쇼’ => 아이들이 원하니 부모가 따라 갈 수 밖에요... 가족 참여 유도했어요
3. 리치리치 복권=> 의령에서 1끼만 먹으려고 했는데 장까지 봐서 갔어요
4. 가족과 아이들의 위한 진행(진행요원)
-> 페스티발 장소 구석구석 그늘에 돗자리를 깔고 쉴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먹을수도 있어 좋았어요
-> 진행요원들이 돌아다니면 수시로 정리하고, 우산의 경우는 아이들 안전사고를 위해 정중히 접어달라고 요청하고, 질문에 친절히 답해주고 좋았어요
5. 부스에 참여한 공공기관과 향토업체 운영자 모두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만족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리치리치 복권이 너무 좋았어요 지역 소비도 유도하고, 꽝없는 복권으로 기분도 업업 했습니다.
내년 ‘리치리치페스티발’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