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만남의 좋은 인연이였든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은 그당시 (02.8 □04.7) 문병하 봉수면장님 입니다. 그후 도청으로 이동하셨습니다. 이분은 관외 기부금 또는 관내 돈을 관리하는 모든 돈을 아주 투명하게 해주셨으며, 사욕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특히 이분과 태풍 매미때 온갖 고생을 같이 하신 분입니다. 저와 힘든 일을 잠을 자지않고 처리해 나갔습니다. 모든일을 솔선수범하였으며 저도 같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힘들었어기 때문에 지금은 몸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어쩔수없은 일이였기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은 저를 많이 아켜주셨습니다. 그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도 좋은 인연을 맺기를 바랍니다. 당태종 연리지를 생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