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산애 세계여행 의령여행 후기
12월은 동지를 가진 달로 낮과밤이 같아지기에 한 해를 돌아보며 보내는 달이기도 하지만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잘 보낸다는 의미는 잘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마음을 여미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새해 새 기운을 더 밝게 맞이하기 위해 서울에서 멀지만 의령여행을 꾸렸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부자기운이 가득하다는 의령의 이병철 생가와 소원을 들어준다는 솥바위 탐방을 위해 60명의 회원님들과의 의령여행은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정암진에서 여행중일 때에 점심 식사차 근처에 오셨다는 군청 직원분들과 오 태완군수님을 우연히 뵙게 되었는데 저희들을 알아보시고 의령을 여행중인 저희팀을 환영해주셨습니다. 저희 회원분들도 온화하고 미소 가득하신 군수님과의 기념촬영을 자청하며 즐거워하셨답니다. 오래 전에 한우산에 올라 봤었던 능선풍경도 좋았었고 그 때에 먹었던 한우가 너무 맛있어서 많은 인원을 의령여행으로 이끌었는데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새해 복 된 기운을 위해서라도 꼭 연말에는 의령을 방문해서 건강복과 재물복을 나누는 그런 좋은 여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령 한우는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최고의 한우입니다. 깨끗한 의령.친절한 의령.맛있는 의령.복 챙기는 의령 잠시였지만 차를 멈추고 어디에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의령을 오셨느냐며 반겨주신 의령 군청 직원분들과 오태완군수님의 더불어 함께인 멋진 군정활동을 응원드립니다. 리산애 세계여행 대표 이 미숙 올림 2024년 1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