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김씨(安東金氏)
始祖(시조)와 貫鄕(관향)
始祖(시조) □叔承(금숙승)은 新羅(신라) 敬順王(경순왕)의 孫子(손자)이며 工部侍郞(공부시랑)을 지냈다. 高麗(고려)의 名將(명장) 方慶(방경)은 三別抄(삼별초)의 亂(란)과 倭寇(왜구) 등을 討平(토평)하여 推忠定難(추충정난) 定遠功臣(정원공신) 錄勳(록훈)되고 判典理司事(판전리사사) 世子師(세자사)에 이르러 致仕(치사)하여 上洛君開國公(상락군개국공)에 封(봉)해졌고 後孫(후손)들이 本貫(본관)을 安東(안동)으로 삼고 그를 中始祖(중시조)로 하여 世系(세계)를 이어 왔다. 安東(안동)은 新羅(신라)의 古陀耶郡(고타야군)인데 고려조 태조가 安東(안동)으로 고쳤다.
入鄕祖(입향조)
始祖(시조)의 18世孫(세손) 之振(지진)은 文靖公(문정공) 礩(질)의 8세손이니 字(자)가 大仙(대선)이며 號(호)는 花山(화산)이니 270여년전 서울로부터 대곡에 始居(시거)하였으며 처사로서 후손들을 가르쳤다.
後孫分布地域(후손분포지역)
부림대곡 및 경향 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