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엄씨(寧越嚴氏)
始祖(시조)와 貫鄕(관향)
始祖(시조) 嚴□義(엄임의)는 高麗朝(고려조)에 戶部員外郞(호부원외랑)을 지냈고 奈城君(내성군)에 封(봉)해졌다. 先系(선계)는 中國(중국) 漢(한)나라 嚴子陵(엄자릉)의 後孫(후손)으로 唐(당)나라 玄宗(현종)이 새로운 □章(낙장)을 만들어 여러나라에 傳播(전파)할 때 우리나라에 正使(정사)로 파견되었다 한다. 그때가 통일신라시대이고 寧越(녕월)땅 杏亭(행정)에 살게 됨으로써 始祖(시조)가 되었다. 세 아들이 있어 太仁(태인)은 軍器監公(군기감공) 德人(덕인)은 僕射公(복사공) 處仁(처인)은 文科公(문과공)으로 名名(명명) 泒祖(고조)가 되었다.
入鄕祖(입향조)
始祖(시조)의 27世孫(세손) 柱軾(주식)(字(자) 敬文(경문))은 高宗(고종) 癸巳生(계사생)(1893)으로 1910年(년)경에 진주에서 의령으로 移居(이거) 의령면장을 역임하였다.
後孫分布地域(후손분포지역)
의령읍, 봉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