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최씨(永川崔氏)
始祖(시조)와 貫鄕(관향)
始祖(시조) 崔漢(최한)은 慶州(경주) 崔氏(최씨)에서 分籍(분적)한 均(균)(芝山府院君(지산부원군))의 9世孫(세손) 寔(식)의 둘째 아들이니 高麗(고려) 의종과 명종조에 벼슬길에 나아가 功(공)을 세우고 燃山府院君(연산부원군)에 封(봉)해져 後孫(후손)들이 그를 始祖(시조)로 하고 本貫(본관)을 永川(영천)으로 하여 世系(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燃山(연산)은 永川(영천)의 옛 이름이다.
入鄕祖(입향조)
始祖(시조) 漢(한)의 27世孫(세손) 聖翼(성익)이 1800年(년)경 합천 가야 청현에서 疫病(역병)을 피하여 처가인 유곡 新村(신촌)(晋州姜氏(진주강씨))으로 移居(이거) 오목리 등으로 定着(정착) 현재에 이르고 있다.
後孫分布地域(후손분포지역)
경북 星州郡(성주군) 修倫面(수륜면) 남은동, 법산동 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