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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예방

비브리오 패혈증

등록일
2016-03-28
조회수
520
담당자명
관리자
첨부

비브리오 패혈증은 우리 나라에서는 여름철 서.남해안지역에서 주로 발병하는 질환으로, 사망률이 높아 금년 8월부터 법정감염병 제3군에 포함하여 관리키로 함에 따라 환자나 의사환자를 확인하는 의사의 경우 보건당국에 신고하여야 한다.

이 질환은 만성 간질환 등 저항력이 약한 허약자들이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해안지역에서 낚시 또는 어패류 손질시 피부 상처를 통하여 이 균에 감염되어 발병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평균 1~2일의 짧은 잠복기를 거쳐 상처감염증, 원발성 패혈증을 유발하여 오한, 발열 등의 전신증상과 설사, 복통, 구토, 하지통증이 동반되면서 다양한 피부병변이 발생하는 등 사망률(40%~50%)이 매우 높으므로 조기진단 및 신속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어패류를 날로 섭취하였거나 낚시 또는 어패류 손질 도중에 피부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상기 증상이 발생되면 즉시 인근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비브리오 패혈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어패류를 가열한 후 섭취하여야 하며, 특히 간질환 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만성신부전증등 만성질환자들이 6월~10월 사이에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해안지역에서의 낚시, 갯벌에서의 어패류 손질 등을 피해야 한다.


<임상적특성>

호발연령 : 40~50대
만성간질환, 만성신장질환, 당뇨병환자, 면역억제제사용자, 알코올중독자 등에게서 주로 발생
갑작스런 오한, 발열, 피로감, 근육통 등으로 시작되며 일부 구토, 설사
특이점은 발병후 36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피부병변으로 대퇴부, 둔부에 홍반, 구진으로 시작되어 수포, 괴저병 궤양으로 발전
높은 치명률 : 40~50□


<임상적특성>

56℃이상 열을 가하면 균이나 균독이 파괴되므로 반드시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한 후 섭취
다음의 위험계층들은 6월~10월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해안지역에서 낚시등 자제해야 함.
① 간질환 환자(간경화, 만성간염, 간암, 혈색소증)
② 알코올중독,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 폭음시
③ 만성 질환환자(당뇨병, 폐결핵, 만성신부전, 만성골수염)
④ 재생불량성 빈혈, 지중해 빈혈
⑤ 악성종양환자, 백혈병
⑥ 위절제술을 받은 사람
⑦ 위장관 질환(무산증, 위궤양, 취염, 췌장염, 국한성장염, 허혈성장질환 등)
⑧ 장기간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투여 받은 사람
⑨ 항암제나 면역 억제제를 복용중인 사람
⑩ 제산제나 위산분비 억제제를 복용중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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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 보건행정과 감염병대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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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3-01-18